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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읽는 옷소매 붉은 끝동

기록으로 읽는 배롱나무처럼 붉은색


노트: 옷소매 붉은 끝동

노트: 무관심의 역방향

노트: 배롱나무처럼 붉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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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작

옷소매 붉은 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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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img src="/icons/book-closed_purple.svg" alt="/icons/book-closed_purple.svg" width="40px" /> 임금의 손짓 하나에 옷고름을 풀어헤치는 여자가 당연한 시절이었다. 임금의 사랑을 받은 여자를 한 줄로 세워놓고 누가 제일 총애 받았나를 따지면서도, 그 여자들은 과연 임금을 사랑했을지는 의문 삼지 않았다. 그런 세상에서 궁녀 ‘덕임’은 세손을 만났다. 혼란스러운 궁중에서 두 사람은 닿을 듯 말 듯 애틋한 사연을 쌓는다. 그러나 시작부터 달콤하지만은 않았던 관계는 점점 더 미묘하고 어려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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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처럼 붉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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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img src="/icons/book-closed_pink.svg" alt="/icons/book-closed_pink.svg" width="40px" /> 내의원 의녀 ‘신비’는 모종의 사고로 다리를 다친 세자를 간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마음이 굳게 닫힌 세자는 그녀를 밀어내지만 점점 두 사람 사이는 가까워진다. 그리고 미묘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하지만 세자가 지닌 마음의 상처와 ‘신비’가 숨긴 비밀이 얽히면서, 그 감정은 오히려 이루어지기 힘든 사랑으로 발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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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의 역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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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img src="/icons/book-closed_blue.svg" alt="/icons/book-closed_blue.svg" width="40px" /> 암살자 ‘밀리센트’는 로열 미스트리스 선발 후보인 다섯 명의 숙녀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왕비 ‘제이달린’을 소개 받는다. 마침 개인적인 원한이 얽혀 있어 순탄하게 흘러가던 의뢰는, 이상하게 국왕 ‘프레더릭’과 자꾸 엮이면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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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개정판